김우진 '11연패 탈출, 물 세례가 달콤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2-27 00:19:53 [더발리볼 = 대전충무체육관 유진형 기자] 삼성화재 김우진이 2025년 12월 26일 오후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경기 후 물 세례를 받고 있다. 삼성화재는 OK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3-2(27-25 19-25 25-23 15-25 19-1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1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OK저축은행, ‘콧수염 사나이’ 러셀 “부산 팬들의 에너지 인상적”2배구 유소년·동호인들이 직접 콘텐츠 만든다...SOOP,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 실시3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4한국의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와 자존심 대결! [포토]5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6[커버스토리] '메가트론'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