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이란 폭격' 아픔 속 승리의 포효[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3-07 11:41:38 [더발리볼 = 인천계양체육관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알리가 2026년 3월 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2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3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4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5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6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