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이란 폭격' 아픔 속 승리의 포효[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3-07 11:41:38 [더발리볼 = 인천계양체육관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알리가 2026년 3월 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OK저축은행, ‘콧수염 사나이’ 러셀 “부산 팬들의 에너지 인상적”2배구 유소년·동호인들이 직접 콘텐츠 만든다...SOOP,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 실시3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4한국의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와 자존심 대결! [포토]5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이 모였다, 제주를 찾은 상하이 [포토]6[커버스토리] '메가트론'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