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메모하는 신영석 '써머니 노트 작성중'[포토]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6-02-03 12:03:31
[더발리볼 = 장충체육관(서울) 곽경훈 기자] 한국전력 신영석(15번)이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우리카드와 경기를 앞두고 벤치에 앉아 수첩에 메모를 하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은 세트 점수 3-1(26-24 31-33 25-23 25-17)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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