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만능' 김정호·'투혼의 리베로' 정민수가 뭉쳤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02 12:15:51 [더발리볼 = 한국전력 연습체육관(오산) 한소희 기자]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다.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 한국전력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정민수와 김정호. 두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