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만능' 김정호·'투혼의 리베로' 정민수가 뭉쳤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02 12:15:51 [더발리볼 = 한국전력 연습체육관(오산) 한소희 기자]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다.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 한국전력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정민수와 김정호. 두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2페퍼저축은행 인수한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연고지 확정...“팬들과 접점 넓히겠다”3‘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4‘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5‘메가트론’이 돌아왔다6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