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만능' 김정호·'투혼의 리베로' 정민수가 뭉쳤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02 12:15:51 [더발리볼 = 한국전력 연습체육관(오산) 한소희 기자]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다.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 한국전력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정민수와 김정호. 두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