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만능' 김정호·'투혼의 리베로' 정민수가 뭉쳤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02 12:15:51 [더발리볼 = 한국전력 연습체육관(오산) 한소희 기자]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다.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 한국전력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정민수와 김정호. 두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2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3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4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5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6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