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 '달라진 삼성화재, 승리 포효'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1-11 12:44:50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삼성화재 아히가 10일 오후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평균 관중 1522명→3275명, 안방서 9승3패 달렸다...우리가 부산 OK다!2피치 '한박자 빠른 공격으로 블로킹 무마'3동료의 장염으로 찾아온 기회, 멋지게 살렸다…‘B등급’ FA 대박 예고, 리베로 필요한 팀들의 경쟁 임박4이틀 쉰 우리카드, 박철우 매직도 힘들다5'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6'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