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시작한 이유요? 스마트폰 때문이죠!"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05 12:45:27
[더발리볼 = 한양대학교 한소희 기자] "배구 시작한 이유요? 스마트폰 사준다고 해서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어 시작한 배구. 하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뛰고 있는 한양대 배구부 정성원은 고등학교 3학년 때를 가장 치열하게 뛰었던 시기로 꼽는다. 청소년 대표팀 선발의 감격과 '배구하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 등을 <더발리볼> 인터뷰에서 직접 밝혔다. 배구에 진심인 정성원의 솔직한 이야기 속에 미래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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