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단양 코트를 뜨겁게 달군 대구 청하'[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7-05 12:46:42 [더발리볼 = 단양군체육관 유진형 기자] 5일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에서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대구시청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대구시청 이진이 공을 바라보고 있다. 대구시청은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2-3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인프라 확장...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로 AI 분석 시스템 운영2‘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3‘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4“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5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6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