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단양 코트를 뜨겁게 달군 대구 청하'[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7-05 12:46:42 [더발리볼 = 단양군체육관 유진형 기자] 5일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에서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대구시청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대구시청 이진이 공을 바라보고 있다. 대구시청은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2-3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