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스물셋의 선택…흥국생명으로 새 출발[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9-18 14:15:04 [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 이다현이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약을 꿈꾸는 미들블로커 이다현의 여정을 소개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2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3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4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5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6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