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을 향한 간절한 바람, 이다현이 털어놓은 속마음[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7 14:19:01 [더발리볼 = 진천선수촌 한소희 기자] 5년 연속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경험한 이다현이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그동안 VNL에 설 수 있었던 건 언니들이 물려준 유산 덕분이다.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언니들이 만들어준 길에 설 수 있었고, 그 소중한 기회를 후배들에게 똑같이 물려주지 못한 게 죄책감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여전히 VNL은 이다현에게 심장이 떨리는 무대다. 그는 다시 한번 세계로 나아가고 싶은 의지를 나타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