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지만 버티고 달렸다" 정태준의 성장기, 최민호의 아들 이야기까지[ [인터뷰 모음]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04 16:07:20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두 아들이 제 원동력이죠." – 최민호
"속상했지만, 언젠가 나도 잘할 수 있다고 믿었어요." – 정태준
'더발리볼' 창간호 인터뷰에서 두 아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아빠, 최민호, 입단 동기들을 보며 속상했던 시간, 그리고 성장 다짐한 정태준, 배구를 향한 진심, 그리고 자신만의 원동력을 말하다, 선수들이 직접 들려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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