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부산 홈 경기 개막 시구하는 최윤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포토]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09 16:46:36 [더발리볼 = 강서체육관(부산) 송일섭 기자]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이 9일 오후 부산광역시 강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경기에서는 OK 저축은행이 세트 점수 1-3(22-25, 20-25, 25-23, 22-25)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