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부산 홈 경기 개막 시구하는 최윤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포토]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09 16:46:36 [더발리볼 = 강서체육관(부산) 송일섭 기자]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이 9일 오후 부산광역시 강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경기에서는 OK 저축은행이 세트 점수 1-3(22-25, 20-25, 25-23, 22-25)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