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부산 홈 경기 개막 시구하는 최윤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포토]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09 16:46:36 [더발리볼 = 강서체육관(부산) 송일섭 기자]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이 9일 오후 부산광역시 강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경기에서는 OK 저축은행이 세트 점수 1-3(22-25, 20-25, 25-23, 22-25)으로 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