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5 17:20:19 [더발리볼 = GS그룹 연수원(가평) 한소희 기자] 과거 코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한 두 선수가 이제는 한 팀으로 승리를 바라본다. GS칼텍스와 FA(자유계약) 재계약 을 체결한 유서연, 그리고 흥국생명에 이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두 번째 한국 무대 도전에 나선 레이나. GS 칼텍스의 새로운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을 구성할 두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와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