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5 17:20:19 [더발리볼 = GS그룹 연수원(가평) 한소희 기자] 과거 코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한 두 선수가 이제는 한 팀으로 승리를 바라본다. GS칼텍스와 FA(자유계약) 재계약 을 체결한 유서연, 그리고 흥국생명에 이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으며 두 번째 한국 무대 도전에 나선 레이나. GS 칼텍스의 새로운 아웃사이드 히터 조합을 구성할 두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와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