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10 17:39:46 [더발리볼 = 정관장 스포츠센터(대전) 한소희 기자]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인프라 확장...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로 AI 분석 시스템 운영2‘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V-리그 글로벌화 전략 [THE NEXT 20]3‘라미레스호’의 세 번째 시즌, 28년 만의 올림픽 본선행 이룰까4“널 만난 건 행운이야” 배구로 맺어진 인연, 김선호·이인희 부부 [VOLLEYBALL FAMILIES]5한국 여자배구 AVC컵 정상 올랐다...캡틴 강소휘 MVP, 박은진·나현수도 베스트7 선정6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