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10 17:39:46
[더발리볼 = 정관장 스포츠센터(대전) 한소희 기자]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 2‘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 3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 4<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 5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6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