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7-10 17:39:46 [더발리볼 = 정관장 스포츠센터(대전) 한소희 기자]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