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의 부활, 걱정하지 마세요” 신영철 감독X이민규 [인터뷰 모음]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0-25 17:54:07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의 새로운 도전.

지난 시즌 최하위 추락의 아픔을 겪었던 팀이, 신영철 감독 부임과 함께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감독이 직접 밝힌 팀 재건 계획과, 부상과 부진을 딛고 전성기를 준비하는 세터 이민규의 부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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