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매직' 미쳤다!, 1.2.3위 팀 모두 잡았다[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15 18:36:50 [더발리볼 = 장충체육관(서울)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이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안방에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1세트를 25-19로 따냈고, 2세트를 25-17로 잡았다. 3세트도 25-19로 마무리하며 세트 점수 3-0 승리를 챙겼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