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매직' 미쳤다!, 1.2.3위 팀 모두 잡았다[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15 18:36:50 [더발리볼 = 장충체육관(서울)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이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안방에서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1세트를 25-19로 따냈고, 2세트를 25-17로 잡았다. 3세트도 25-19로 마무리하며 세트 점수 3-0 승리를 챙겼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2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3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4<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5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6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