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 '7연패, 자진사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1-22 22:57:35 [더발리볼 = 화성체육관 유진형 기자]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가운데)이 22일 오후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 감독은 경기 직후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0-3(22-25 21-25 24-26)로 지면서 7연패 늪에 빠졌다. 앞으로 여오현 감독대행이 팀을 이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