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이민규, 신영철 감독에게 설렘 고백…"레전드 세터로 만들어 주실 것"[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0-30 23:09:55 [더발리볼 =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선수가 진심 어린 고백을 내놓았다. 지휘봉을 잡고 새로운 정규시즌을 맞이하는 신영철 감독에 대해 "걱정보다는 설렘이 컸다. 감독님께서 저를 팀의 레전드, 최고의 세터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서 모든 게 끝났던 것 같다"고 웃었다. 세밀한 토스, 경기 운영, 몸 관리까지 뒤처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민규가 힘찬 도약을 준비 중이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2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3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4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5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6'뉴페이스'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차상현호', 세계랭킹 40위→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