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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발리볼</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link>
    <description>더발리볼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13T15:57:4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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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41486992892</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4강 상대는 베트남이다. 
한국은 12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AVC컵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대만을 만나 3-2(25-19, 19-25, 25-27, 25-21, 15-12) 진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A조에서 나란히 4연승을 내달린 한국과 대만이었다.]]></description>
<dc:date>2026-06-13T00:44:59+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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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1350916060</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천안청수고 체육관 이보미 기자] 2012년에 창단된 천안청수고 여자배구팀이 무려 14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6년 4월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한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4경기 무실세트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성훈 감독의 지휘 하에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명문팀 반열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나아가 한국 여자배구 발전에 힘을]]></description>
<dc:date>2026-06-11T11:49:45+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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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465940169</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이 아시아쿼터 영입을 발표했다. 각각 중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 이란 국적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와 손을 잡았다. 
삼성화재는 9일 &ldquo;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은 현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 중인 25세 왕빈을 영입했다&rdquo;고 밝혔다. 
196cm 왕빈은]]></description>
<dc:date>2026-06-09T18:47:34+09:00</dc:date>
<author><![CDATA[이석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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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뉴페이스&#39;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39;차상현호&#39;, 세계랭킹 40위→38위]]></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0063287494</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랭킹 40위에서 38위로 올라섰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현재 필리핀 캔돈시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 A조에 편성돼 2연승을 질주했다. 6일과 7일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대로 만나 모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강한 서브로 상대를 압도했고, 새롭게]]></description>
<dc:date>2026-06-08T19:47:51+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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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코트로 돌아온 배구도사 석진욱, 한국전력 V1 도전 이끈다 [FAN Q&A]]]></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0146761838</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한국전력 체육관(오산) 이정원 기자] &lsquo;배구도사&rsquo; 석진욱이 한국전력 신임 감독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현역 시절 그 누구보다 배구를 잘했고, 은퇴 후에는 코치&middot;감독&middot;해설위원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해외 연수도 다녀왔다. 아직 창단 후 한 번도 우승을 한 적이 없는 한국전력에]]></description>
<dc:date>2026-06-07T19:49:53+09:00</dc:date>
<author><![CDATA[이정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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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좋은 기회 왔습니다, 새로운 일 잘해볼게요” 마이크를 잡은 한국 배구 레전드 권영민·양효진]]></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3440351335</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정원 기자] 지난 시즌까지 코트 위에서 감독과 선수로 활약했던 명세터 출신 권영민과 &lsquo;거미손&rsquo; 양효진, 다가오는 시즌부터는 KBSN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배구 팬들을 만난다. 배구공과 트레이닝복이 익숙했던 그들이지만 이제는 마이크, 정장과 친해져야 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ldquo;]]></description>
<dc:date>2026-06-06T20:44:47+09:00</dc:date>
<author><![CDATA[이정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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