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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발리볼</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link>
    <description>더발리볼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21T23:59:5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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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9206933045</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48년 만의 아시아경기대회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21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4강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격돌했다. 결과는 일본의 3-0(25-20, 25-22, 25-16) 승리였다. 
일본은 화력 싸움에서 웃었다. 팀]]></description>
<dc:date>2026-09-21T22:20:22+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해외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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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7602628600</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이 대회 8강전을 펼쳤다.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3-0(26-24, 27-25, 25-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부터 먼저 리드를 잡은 쪽은 카자흐스탄이었다. 카자흐]]></description>
<dc:date>2026-09-20T19:06:22+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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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22322266790</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코트가 아닌 새로운 무대에서 인생을 다시 플레이한다. &lt;더발리볼&gt;이 새롭게 준비한 &lsquo;RE:PLAY&rsquo;라는 코너다. 현역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제2의 인생을 연 이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또 은퇴를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들어봤다.]]></description>
<dc:date>2026-09-19T23:12:28+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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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4365770072</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상대로 지난 패배를 되갚았다. 동시에 중국과 8강전을 피하는 데 성공했다. 8강 상대는 카자흐스탄이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D조 베트남전에서 3-1(25-21, 25-21, 26-28, 25-18]]></description>
<dc:date>2026-09-18T18:12:26+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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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1652706889</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가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그가 택한 팀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영입을 통해 명가 재건을]]></description>
<dc:date>2026-09-17T17:27:16+09:00</dc:date>
<author><![CDATA[유진형 기자]]></author>
<category><![CDATA[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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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커버스토리] 전광인 &#39;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39;]]></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1286383717</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전광인은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낸 베테랑 중 베테랑이다.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 공격 3위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공격과 수비 균형을 이룬 아웃사이드 히터로 여전히 리그 정상급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현대캐피]]></description>
<dc:date>2026-09-17T17:21:34+09:00</dc:date>
<author><![CDATA[한소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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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커버스토리] 전광인에게 배구는 &#39;행복한 순간들&#39;]]></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0845244336</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와 공격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냈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을 거쳐 2025년부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여전히 V-리그 주전 멤버로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직전 시즌에는 득점 10위, 디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description>
<dc:date>2026-09-17T17:14:40+09:00</dc:date>
<author><![CDATA[한소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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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9364164067</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최병진 기자] 195cm의 &lsquo;장신 세터&rsquo;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lsquo;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rsquo;으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은 2026-20]]></description>
<dc:date>2026-09-17T16:49:15+09:00</dc:date>
<author><![CDATA[최병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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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6392731611</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991년생의 194cm 전광인은 하동초-진주동명중-진주동명고-성균관대를 거쳐 2013년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지명을 받았다. 
그러던 2018년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description>
<dc:date>2026-09-16T21:33:43+09:00</dc:date>
<author><![CDATA[곽경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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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2372330813</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는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미와가 택한 팀은 바로 한국 V-리그의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26년에는 변화를 꾀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description>
<dc:date>2026-09-16T12:06:23+09:00</dc:date>
<author><![CDATA[한소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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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2057715038</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2027-2028 V-리그 신인 드래프트부터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이 폐지된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2027-2028시즌부터 입단금을 없애기로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드래프트 현]]></description>
<dc:date>2026-09-16T12:00:34+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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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5044398917</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팬들과 함께 일본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GS칼텍스는 10일부터 18일까지 8박 9일간 일본 이바라키, 가와사키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일본 SV.리그의 아스테모 리바레 이바라키, NEC 레드로켓츠 가와사키, PFU 블루캣츠 이시카와 가호쿠 팀과 총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점검에 나]]></description>
<dc:date>2026-09-15T12:50:49+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여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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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버지도 배구선수 출신’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배구? 제 인생 가장 잘한 결정”]]></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76316017764</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V-리그 최초로 스리랑카 선수가 2026-2027시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은 아시아쿼터 타루샤다. V-리그 여자부 아시아쿼터 메가처럼 &lsquo;스리랑카 특급&rsquo;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인다. 
KB손해보험은 2026년 변화를 꾀했다. 지난 4년 동안 함께 한 외국인 선수 비예나와]]></description>
<dc:date>2026-09-14T10:25:22+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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