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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발리볼</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link>
    <description>더발리볼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15T17:05:38+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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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계랭킹 31위 한국 여자배구의 숙원 풀까, 184cm 아포짓 나현수의 비상]]></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8714348372</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새로운 아포짓 자원을 발견했다. 1999년생의 184cm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가 대표팀 공격 균형을 이루고 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현재 필리핀 캔돈시티에서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 중이다.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호주를 만나]]></description>
<dc:date>2026-06-14T16:38:13+09:00</dc:date>
<author><![CDATA[이석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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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9세 신예들이 코트 위 주인공, 단양 대회서 빛난 배구 유망주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23496116158</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V-리그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유망주들이 단양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amp;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가 지난 7일 개막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작년부터 이 대회에 V-리그 14개 팀이 참가하도록 지원했다. V-리그에서 뛰지 못하는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description>
<dc:date>2026-06-13T23:31:19+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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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AVC컵 4강행 티켓 거머쥔 ‘차상현호’, 13일 베트남과 외나무다리서 만난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41486992892</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4강 상대는 베트남이다. 
한국은 12일 필리핀 캔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AVC컵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대만을 만나 3-2(25-19, 19-25, 25-27, 25-21, 15-12) 진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A조에서 나란히 4연승을 내달린 한국과 대만이었다.]]></description>
<dc:date>2026-06-13T00:44:59+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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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팀 창단 14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 “여자배구 발전에 천안청수고가 일조하겠다”]]></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1350916060</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천안청수고 체육관 이보미 기자] 2012년에 창단된 천안청수고 여자배구팀이 무려 14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6년 4월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한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4경기 무실세트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성훈 감독의 지휘 하에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명문팀 반열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나아가 한국 여자배구 발전에 힘을]]></description>
<dc:date>2026-06-11T11:49:45+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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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틸리카이넨·신영철 감독이 뽑은 아쿼? 중국 OH 왕빈과 이란 MB 페이즈]]></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6465940169</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이 아시아쿼터 영입을 발표했다. 각각 중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 이란 국적의 미들블로커 메흐란 페이제맘두스트와 손을 잡았다. 
삼성화재는 9일 &ldquo;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은 현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 중인 25세 왕빈을 영입했다&rdquo;고 밝혔다. 
196cm 왕빈은]]></description>
<dc:date>2026-06-09T18:47:34+09:00</dc:date>
<author><![CDATA[이석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남자 프로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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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뉴페이스&#39; 나현수·박여름 활약...AVC컵서 2연승 달린 &#39;차상현호&#39;, 세계랭킹 40위→38위]]></title>
<link>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0063287494</link>
<description><![CDATA[[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랭킹 40위에서 38위로 올라섰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현재 필리핀 캔돈시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 A조에 편성돼 2연승을 질주했다. 6일과 7일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대로 만나 모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강한 서브로 상대를 압도했고, 새롭게]]></description>
<dc:date>2026-06-08T19:47:51+09:00</dc:date>
<author><![CDATA[이보미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가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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