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표승주, 그동안 수고했어'[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08-17 14:24:57 [더발리볼 = 진주체육관 유진형 기자] 표승주(왼쪽)가 17일 경상남도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시작 되기 전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김연경의 축하를 받고 있다. 표승주는 현역 은퇴 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뽑혀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2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3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4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5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6[커버스토리] 전광인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