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대통령' 신영석이 말하는 과거·현재·미래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3-09 09:34:46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한국 남자 배구에서 최고의 미들블로커를 꼽으라면 '배구 대통령' 신영석의 이름이 바로 떠오른다. 어느덧 나이가 불혹이 됐지만 기량은 여전히 출중하다. 물론, 이제는 은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배구 인생 막바지를 준비하고 있는 신영석을 만나고 왔다. 보다 색다른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전력이 내세운 슬로건인 'Break the Limits, Toward The Top'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그의 배구 인생을 돌아봤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 2‘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 3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 4<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 5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6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