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 '300승 물세례 세리머니'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2025-11-28 18:44:40 [더발리볼 = 송일섭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27일 오후 부산광역시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물세례를 받고 있다. 더발리볼 / 송일섭 기자 andlyu@thevolleyball.kr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비예나 잡은 정지석의 포효2‘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3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4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5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6<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