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막힌 기분' 10연패 수렁에 빠진 정관장 고희진 감독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2-14 19:25:12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패한 정관장은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비예나 잡은 정지석의 포효2‘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3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4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5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6<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