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세터 최서현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0-27 11:30:37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정관장 최서현이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몸을 풀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2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3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4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5<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6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