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 차… 징그럽기도 하네요" 유서연 선수의 솔직한 고백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08-16 17:00:29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벌써 10년 차라니… 징그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데뷔 때의 떨림부터 GS칼텍스 우승 순간까지, 그리고 활발한 신인들 속 조용해진 나까지

유서연 선수의 솔직+유쾌한 10년차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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