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차 '발목 부상에 망연자실'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5-11-27 21:51:49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27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뒤 치료 받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2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3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4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5<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6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