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EP.5 QUEEN │ 연봉퀸의 무게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5-11-26 23:59:29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부담은 항상 되죠. 그동안 열심히 해오기도 했지만, 운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깨가 많이 무거워요."

지난 시즌 36경기 전 경기 출전  "스스로에게 기특하지만, 팀이 봄배구 못 가면 다 소용없죠"

다가오는 시즌엔 꼭 플레이오프를 넘어 챔프전까지! 소휘 선수의 각오와 책임감이 담긴 진심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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