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6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김희수 / 기사승인 : 2026-01-06 14:02:45
샘 데루(가운데 빨간색 유니폼)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CEV

[더발리볼 = 김희수 기자]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벨기에 스타 샘 데루, 정기 건강검진 중 암 발견...항암치료 시작

벨기에의 스타 아웃사이드 히터 샘 데루가 정기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은 후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그의 러시아 클럽 로코모티브 노보시비르스크가 12월 발표했다. 32세의 데루는 최근 고르키 니즈니노브고로드와의 3-1 승리 경기에 결장했으며, 팀은 그의 결장이 의학적 소견 때문임을 나중에 확인했다. 구단은 그의 계약이 유효하며, 치료를 시작하는 동안 계속 선수단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샘과 언제나 함께할 것이고, 그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의 질병과 우리는 함께 맞서 싸운다”며 샘을 향한 의리와 애정을 드러냈다.

에카테리나 안트로포바 튀르키예행? 
엑자시바시 이적설 불거졌다

튀르키예 언론과 몇몇 외신을 통해 이탈리아 아포짓 에카테리나 안트로포바의 차기 시즌 이적설이 불거졌다. 행선지는 튀르키예 
리그를 대표하는 강팀 엑자시바시다. 2021년부터 자국 리그 스칸디치에서 활약한 안트로포바는 보도에 따르면 이적시 약 160만 달러(한화 약 23억 6400만원)의 연봉을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적이 성사될 시 캐나다 아포짓 키에라 반 라이크가 안트로포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스칸디치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지랏 방카르트
베테랑 OH 딕 쿠이 영입

튀르키예 리그 팀 지랏 방카르트가 네덜란드 출신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딕 쿠이를 영입했다. 그들은 쿠이의 영입이 트로피 경쟁을 지속 중인 팀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이는 모데나-루베-피아첸차-트렌티노 등 이탈리안 슈퍼리가의 명문 팀들을 모두 거쳤고, 그 외에도 폴란드-튀르키예-카타르-러시아 등 다양한 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선수다. 2015-2016시즌과 2016-2017시즌에 할크방크 소속으로 튀르키예 리그 정상에 오른 바 있는 쿠이의 경험이 지랏 방카르트에 어떤 힘을 실어줄지 기대된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희수
김희수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4617422822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대한항공의 영원한 9번’ 곽승석, 16년 여정 마무리...제2의 인생 시작
  • 20점 이후 안정감 차이 컸다, 블랑 감독의 아쉬움 “자신감 떨어지는 점 고쳐야”
  • OH 케트진스키+OP 임동혁 카드로 더 강력해진 대한항공, 현대캐피탈과 첫판부터 웃었다
  • “개막을 선언합니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대장정 시작됐다
  •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 형제 1라운드 지명은 처음이야, 장보석과 장은석 “다른 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매거진

  •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3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4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5
‘공공의 적’ IBK, 세터 약점까지 지웠다...미국서 온 오드리 박 “할머니 수제비랑 장조림 먹고 자랐어요”

Hot Issue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