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2026-02-20 13:40
한국도로공사에는 한국 여자배구의 중앙 라인을 책임질 두 명의 특급 유망주가 있다. 2023년 전체 1순위 김세빈, 2025년 전체 1순위 이지윤이 주인공이다. 이미 프로에 오기 전부터 여자배구의 미래로 불린 두 선수는 2025-2026시즌 도로공사가 1위를 질주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경기하는 모습만 놓고 보면 베테랑 선수 못지
삼성화재에는 ‘우진’이라는 이름을 쓰는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 김우진과 이우진이 그 주인공이다. 김우진은 V-리그 최초 2000년대생 ‘캡틴’을 맡고 있고, 이우진은 올 시즌 갓 합류한 신인이다. 이들은 삼성화재의 ‘명가 재건’을 이끌 재목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도로공사의 ‘철벽 듀오’ 김세빈 X 이지윤,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부터 인터뷰 말미, 팬들에게 전한 진심 한마디까지 사진보다 더 설렜던 비하인드 스토리 2월호 기대감, 지금부터 상승!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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