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195cm의 ‘장신 세터’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이스트 파워 발리볼 팀’으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은 2026-20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2027-2028 V-리그 신인 드래프트부터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이 폐지된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2027-2028시즌부터 입단금을 없애기로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드래프트 현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팬들과 함께 일본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GS칼텍스는 10일부터 18일까지 8박 9일간 일본 이바라키, 가와사키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일본 SV.리그의 아스테모 리바레 이바라키, NEC 레드로켓츠 가와사키, PFU 블루캣츠 이시카와 가호쿠 팀과 총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점검에 나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더발리볼>은 2025년 7월 창간과 함께 V-리그 출범 20주년 기획 ‘THE NEXT 20’을 1년간 연재하며, 더 나은 20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굵직한 현안을 다뤘다면, 창간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AGENDA’는 쟁점들을 보다 밀도 있게 들여
+ more

남자 프로배구

more +

여자 프로배구

more +

매거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