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6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전체기사

> 전체기사
Search: 473

thumbimg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2026-2027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모마미’ 모마와 마미가 함께 웃었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전남광주의 SOOP 스타디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1라운드 SOO ...
이보미 기자 2026.11.05

thumbimg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현대캐피탈과 다시 손을 잡았다.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고 또다시 잔류를 택했다. 동시에 보수 13억 원으로 V-리그 최고 대우를 받는다. 올해 대표팀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허수봉은 ...
이보미 기자 2026.11.05

thumbimg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이소영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드 히터가 아닌 ‘리시빙 아포짓’에 배치돼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이소영은 3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홈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섰다. ...
이보미 기자 2026.11.04

thumbimg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2026-2027시즌 V-리그의 판도는 어떻게 흘러갈까.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양강 체제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가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 ...
이보미 기자 2026.11.03

thumbimg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흥국생명이 2026-2027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흥국생명은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1라운드 첫 경기에서 SOOP 수퍼스를 만나 3-0(25-20, 25-20, 25-2 ...
이보미 기자 2026.11.01

thumbimg

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V-리그 데뷔전을 치른 SOOP 수퍼스가 첫 경기에서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SOOP은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1라운드 첫 경기 ...
이보미 기자 2026.11.01

thumbimg

‘대한항공의 영원한 9번’ 곽승석, 16년 여정 마무리...제2의 인생 시작
2010년 대한항공에 입단해 16년 동안 함께 한 곽승석이 유니폼을 벗었다. 곽승석은 지난 10월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개막전으로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끝난 ...
이보미 기자 2026.11.01

thumbimg

20점 이후 안정감 차이 컸다, 블랑 감독의 아쉬움 “자신감 떨어지는 점 고쳐야”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2026-2027시즌 첫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대한항공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개막전에서 현대캐피탈을 만나 3-0(25-22, 25-2 ...
이보미 기자 2026.10.31

thumbimg

OH 케트진스키+OP 임동혁 카드로 더 강력해진 대한항공, 현대캐피탈과 첫판부터 웃었다
대한항공이 V-리그 첫판부터 현대캐피탈을 꺾고 포효했다. 대한항공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개막전에서 현대캐피탈을 3-0(25-22, 25-23, 25-22)으로 완파했다. 먼저 ...
이보미 기자 2026.10.31

thumbimg

“개막을 선언합니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대장정 시작됐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막이 올랐다.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는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직전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1라운드 맞대결이 열렸다. ...
이보미 기자 2026.10.31

thumbimg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2026-2027시즌 V-리그 막이 오른다. 2005년 리그 출범 이후 23번째 시즌이다. 베테랑 선수들의 은퇴, 선수들의 연쇄 이동, V-리그 사령탑들의 변화, 자유계약 선발 전환 이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아시아쿼터 선수들, 새로 ...
이보미 기자 2026.10.30

thumbimg

형제 1라운드 지명은 처음이야, 장보석과 장은석 “다른 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배구 형제’ 장보석과 장은석이 V-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1라운드 지명을 받는 최초의 ‘형제’로 기록됐다. 장보석과 장은석은 28일 서울 메이필 ...
이보미 기자 2026.10.29

thumbimg

[커버스토리] ‘리틀 김연경’ 손서연 ver2
THE VOLLEYBALL COVER BEHIND ???? 〈더발리볼〉 10월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 손서연 선수. 코트 위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손서연 선수의 커버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카메라 앞에서 완성된 ...
한소희 기자 2026.10.28

thumbimg

[커버스토리] ‘리틀 김연경’ 손서연
THE VOLLEYBALL COVER BEHIND ???? 〈더발리볼〉 10월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 손서연 선수. 코트 위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손서연 선수의 커버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카메라 앞에서 완성된 ...
한소희 기자 2026.10.28

thumbimg

대만서 성장하고 돌아온 세터 신승훈 [포토]
195cm의 ‘장신 세터’ 신승훈은 지난 1월 대만으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KB손해보험으로 복귀한 그는 경기 출전과 성장을 위해 2025년 1월에 신설된 대만 프로배구 리그(TPVL) & ...
송일섭 기자 2026.10.28

thumbimg

'리틀 김연경' 손서연, 한국 여자배구의 희망이 되다 [포토]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한국 여자배구의 희망이 되고 있다. 손서연은 2025년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끈 뒤, 2026년 U17 세계선수권에서 최종 순위 6위라는 성과를 얻는 데 힘을 보탰다. 1년 사이에 신 ...
한혁승 기자 2026.10.28

thumbimg

‘읏맨’이 된 윤경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최윤 회장께서 계신 OK저축은행은 뛰고 싶었던 팀”
2026년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윤경이 ‘읏맨’이 됐다.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윤경은 28일 서울 메이필드 ...
이보미 기자 2026.10.28

thumbimg

‘문성민이 보인다’ 최대어 윤경, OK 유니폼 입는다..‘2% 기적’ 현대캐피탈 2순위로 MB 장은석 영입
2026년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최대어’로 꼽힌 인하대 윤경이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윤경은 28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
이보미 기자 2026.10.28

thumbimg

‘공공의 적’ IBK, 세터 약점까지 지웠다...미국서 온 오드리 박 “할머니 수제비랑 장조림 먹고 자랐어요”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약점으로 꼽힌 세터 보강까지 했다. IBK기업은행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오드리 박을 영입했고, 마나베 감독은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했다. 오드리 ...
이보미 기자 2026.10.28

thumbimg

오드리 박, IBK기업은행 품으로...‘1호’ 외국인국적동포선수 V-리그 무대 밟는다
V-리그에 첫 외국인국적동포선수가 출격한다. 기대를 모았던 180cm 세터 오드리 박이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오드리 박은 28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
이보미 기자 2026.10.28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3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4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5
‘공공의 적’ IBK, 세터 약점까지 지웠다...미국서 온 오드리 박 “할머니 수제비랑 장조림 먹고 자랐어요”

Hot Issue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모마미’, “마미?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