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10-01 16:45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이란에 가로막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8강에서 이란에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앞서 한국은 중국과의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한국이 중국과 풀세트 접전 끝에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의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중국을 2-3(27-25, 23-25, 21-25, 25-22, 12-15)으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3세트를 뺏기면서 1-2으로 끌
‘라미레스호’가 일본에서 2연승을 질주했다. ‘에이스’ 허수봉(현대캐피탈)이 합류하면서 막강한 화력을 드러냈다. 한국은 28일 일본 아이치현의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3-1(24-26,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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