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09:51:55
엄재용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과 서영학 여수시장이 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한국배구연맹 제공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가 2년 연속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 배정대 여수시배구협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수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개최지로서 진남체육관 대관을 비롯한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대회 기간 중 관중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배구연맹 역시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기 진행 및 참가팀 지원, 대회 홍보 등 전반적인 업무를 추진하며 여수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이 2025년 9월 28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KOVO컵 대회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 제공 

여자부 먼저 10월 1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조 추첨을 통해 A조 IBK기업은행, 정관장, 흥국생명에 이어 올해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새 출발을 알린 SOOP 수퍼스가 한 조에 묶였다. SOOP 수퍼스는 여수에서 첫 공식 경기에 나서게 된 셈이다. 2025년 여수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은 왕좌를 지키겠다는 각오다. B조에서는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이 각축을 벌인다. 

남자부는 19일에 개막한다. A조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삼성화재, 그리고 B조 한국전력, KB손해보험, 우리카드가 맞붙는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남자부는 21일과 23일 휴식일은 갖는다. 

각조 상위 2개 팀이 4강 무대에 오른다.  

대한항공이 2025년 9월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2025 KOVO컵 대회 우승을 확정 짓고 포효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 제공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해에도 여수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지난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엄재용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여수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선수와 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26-2027 V-리그는 10월 31일부터 대장정에 돌입한다. V-리그 14개 팀들은 본격적인 시즌에 앞서 여수에서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예정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7431242400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