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7 (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봄배구 다가오는데…현대건설 비상, 무릎 부상으로 살림꾼 위파위 잃었다, 대체자는?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0 21:00:08
위파위 시통./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이 위기를 맞았다.

봄배구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악재를 맞이했다. 팀의 살림꾼인 아웃사이드 히터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무릎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은 10일 “위파위가 검진 결과 왼쪽 전방십자인대 파열 및 외측 반월상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며 위파위의 상황을 전했다. 부상 부위 및 정도로 봤을 때 시즌 아웃이 확정이다.

위파위는 7일 치러진 정관장과의 경기 3세트 도중 착지 과정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코트를 빠져나갔다. 스스로 걸어서 나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상태가 우려됐고, 결국 이번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

무릎을 다친 위파위./KOVO

위파위의 부상은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있는 현대건설에 치명적이다. 두 시즌 째 팀에서 활약한 위파위는 공수 밸런스가 좋고 배구 센스를 갖춘 선수다. 각종 공수 지표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해 있고, 팀 케미스트리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이런 위파위의 빈자리를 메우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우선 위파위의 빈자리에는 고예림과 서지혜가 대기한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위파위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은 아니다. 고예림은 공격력에서, 서지혜는 경험과 리시브에서 위파위를 온전히 대체하기가 어렵다.

결국 강성형 감독의 적절한 용병술로 상황에 맞게 두 선수를 돌려써야 할 전망이다. 이미 봄배구를 앞두고 에이스 야스민 베다르트를 부상으로 잃은 뒤 무너졌던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과 강 감독이 같은 악몽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현대건설과 강 감독이 살림꾼의 부상 이탈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높은 곳으로 올라설 수 있을까. 여자부의 시즌 후반부 판도를 흔들 수도 있는 변수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현대건설 고공행진의 일등공신'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의 성공적인 V-리그 도전 [FAN Q&A]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7737856668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V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 이모저모 [포토]
  •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 '트레블 우승' 대한항공, 2년 만에 되찾은 왕좌 [포토]
  • V6 그리고 트레블까지 달성한 대한항공, 그 중심에 선 ‘챔프전 MVP’ 정지석
  •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매거진

  •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많이 본 기사

1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2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3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4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5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Hot Issue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