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뜨거운 여름 프로배구 선수들이 비시즌을 보내는 방법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4 10:51:32
<더발리볼> 8월호./대한항공,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제공

[더발리볼 = 이정원 기자] 남녀부 14개 팀들의 시즌은 이미 시작됐다. 벌써부터 2025-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 과 함께 아름다운 내일을 그리고 있는 선수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은 필요하다.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기도 하고, 국내 휴양지로 가 머리를 식히는 팀도 있었다. 배구선수들이 보내고 있는 비시즌은 어떨까. 

대한항공 
짜잔! 김민재의 변신, 대한항공 중앙 든든하게 지켜줘요. 
대한항공의 현재와 미래, 한선수와 강승일이 그릴 내일은 어떨까. 

한국도로공사 
경치 좋은 설악산 정상에서 찰칵, 케이블카 타고 정상 오른 건 안 비밀. 
이제는 리베로 문정원이 찰칵, 새로운 한국도로공사 선수 황연주도 함께. 

한국전력 
원클럽맨이자 주장 서재덕의 환한 미소, 그는 늘 팬들과 함께 라면 행복하다. 
19살 청년의 데뷔 첫 팬미팅. 수줍게 잘 마쳤다. 

현대건설 
올해는 엄청 더운데, 시원한 물놀이가 최고지. 
또 한 번의 물놀이, 물총까지 장전해 폭염을 이겨내고자 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주목’ 한국 여자배구 대형 유망주 등장, 중앙여고 193cm 미들블로커 박서윤

  • “산낙지, 엽떡 좋아해요” 한국을 사랑하는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FAN Q&A]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7788431043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