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진주체육관 유진형 기자]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5년 8월 17일 경상남도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체코와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1세트를 18-25로 내줬고, 2세트를 22-25로 잃었다. 3세트도 21-25로 밀리며 패배가 확정됐다. 이날 패배로 이번 대회를 1승 4패로 마무리했다. 육서영과 이다현이 8점씩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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