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7 (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재계약 포기, 모마를 데려간 팀은 어디? 김종민 활짝 웃었다 "가장 힘들었는데, 모마가 가장 좋더라"[이스탄불 리포트]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0 17:01:51
김종민 감독. /KOVO

[더발리볼 = 이스탄불 이정원 기자] "정말 힘들었다."

현대건설을 이끄는 강성형 감독은 2023-2024, 2024-2025시즌 함께 했던 '카메룬 특급'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모마는 2021-2022시즌 처음으로 V-리그 무대를 밟았다. GS칼텍스에서 2021-2022시즌 31경기 819점 공격 성공률 47.30%, 2022-2023시즌 35경기 879점 공격 성공률 43.68%를 기록했다. 그리고 2023-2024시즌부터는 현대건설에서 뛰었다. 2023-2024시즌 36경기를 뛰며 886점 공격 성공률 44.7%으로 현대건설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또한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에서도 3경기 109점 공격 성공률 47.49%를 기록했다. 팀의 통합우승과 함께 챔프전 MVP를 수상했다.

2024-2025시즌은 다소 아쉬웠다. 35경기에 나섰으나 721점 공격 성공률 40.93%에 머물렀다. 득점, 공격 성공률 모두 V-리그에 온 이후 가장 낮았다. 결국 현대건설은 모마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메렐린 니콜로바(등록명 니콜로바)와 재계약 대신 새로운 선수를 찾던 김종민 감독은 고민 끝에 모마를 택했다. 9일(한국 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월드 엘리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모마를 지명했다. V-리그 경력자이고, 확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걸 알고 있다.

김종민 감독은 "그동안 트라이아웃을 정말 많이 왔는데 가장 힘들었다.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다. 키가 크고, 파워가 좋고, 배구를 잘한다는 느낌이 들기보다 다들 너무 비슷했다"라며 "모마가 가장 좋은 선수였던 것 같다. 그동안 공격, 파워를 보여준 게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다들 우리가 좋은 멤버를 구성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러나 하나라도 틀어지면 배구는 어렵다. 지금 제일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수비다. (임)명옥이가 빠지면서 리베로 자리에 (문)정원이가 들어간다. 배구를 잘하는 선수들이 많지만, 그래도 불안한 느낌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9574531817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V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 이모저모 [포토]
  •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 '트레블 우승' 대한항공, 2년 만에 되찾은 왕좌 [포토]
  • V6 그리고 트레블까지 달성한 대한항공, 그 중심에 선 ‘챔프전 MVP’ 정지석
  •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매거진

  •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쩐의 전쟁' 시작...'국대 자원' FA 김다인과 정호영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많이 본 기사

1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2
‘국가대표 OH’ 28세 허수봉의 두 번째 FA, 역대 최고 보수 찍을까
3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4
한선수와 실바, 정규리그 ‘별 중의 별’ 됐다...‘은퇴’ 양효진은 19번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5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Hot Issue

FA 허수봉, '역대 최고' 연 13억 받는다...MB 이상현도 6.02억으로 잔류

4월부터 9월까지 쉴 틈이 없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6년 여정

마나베 vs 요시하라, V-리그 최초 일본 사령탑 맞대결 성사됐다

흥국생명의 광폭 행보...FA 정호영과 '아쿼' 자스티스, 요시하라 매직에 빠졌다

FIVB 회장이 바라보는 미래 "아시아는 세계 배구 발전을 위한 중심지"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