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제천체육관 이보미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지난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우승 이후 제천에서 실전 감각 끌어 올리기에 나섰다.
대표팀은 23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에서 3-1(23-25, 25-20, 25-13, 25-15) 역전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차상현 감독은 새롭게 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을 고루 활용했다. 세터 이고은과 미들블로커 정호영(이상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IBK기업은행), 아포짓으로 나선 박은서(SOOP 수퍼스) 등이 코트에 올랐다.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선보였다.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현대건설)이 팀 내 최다 득점인 12점을 올렸다. 미들블로커 이다현(NEC)가 11점을, 육서영과 정윤주(흥국생명)가 나란히 10점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https://thevolleyball.kr/news/data/2026/10/27/p1065571951224771_683_h.jpg)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https://thevolleyball.kr/news/data/2026/10/21/p1065621741059975_449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