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7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더발리볼>,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 개최 

이석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8:56:45
20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동화빌딩에서 <더발리볼>의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유진형 기자 

[더발리볼 = 동화빌딩(서울) 이석희 기자] 배구 전문 잡지 <더발리볼>이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를 열었다. 

<더발리볼>은 20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동화빌딩에서 2026년 1기 이용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용자위원회에서는 콘텐츠의 공정성과 객관성, 그리고 심층성을 평가하고 이용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개선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토대로 추후 콘텐츠 제작 및 편집 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  

먼저 <더발리볼> 2026년 2월호 독자 의견에는 “고등부 여자배구팀들이 없어지고 있다. 한 학교에 선수가 몰리는 현상도 보인다. 어느 학교에는 선수들이 없어 점점 배구부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염려가 되는 부분은 우리 아이들의 꿈, 미래가 흔들린다는 거다. 이런 부분도 잡지에 다뤄진다면 좋을 것 같아 의견을 남긴다”는 글이 게재됐다.

배구 선수를 둔 학부모로서 현재 한국 아마추어 배구의 현실에 대한 우려와 문제의식이 고스란히 담긴 목소리다. 

<더발리볼> 2026년 2월호 독자 의견./더발리볼

위원회에서는 아마추어 배구에서의 선수 수급의 어려움과 구조적 현황을 짚어보고, 그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이러한 흐름이 프로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 배구 생태계 전반을 살펴보는 콘텐츠 제작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아울러 단발성 기사보다는 유소년 클럽 배구부터 초중고, 대학 배구, 그리고 프로로 이어지는 기획 시리즈 형태의 심층 콘텐츠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 반응이었다.

또 위원회에서는 배구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배구 좋아하는 스타 혹은 여행지 소개 등 다양한 시각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다만 편집 디자인 측면에서 가독성과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개선이 필요하고, 편집부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 외 바이라인과 사진 설명의 경우, 특히 현장 취재 기사일수록 독자가 상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희 기자
이석희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 “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 ‘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701352239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①
  •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 페퍼저축은행 인수한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연고지 확정...“팬들과 접점 넓히겠다”
  • ‘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 ‘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
  •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매거진

  •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 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

    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

  •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많이 본 기사

1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2
‘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
3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4
‘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5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Hot Issue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OK저축은행, ‘콧수염 사나이’ 러셀 “부산 팬들의 에너지 인상적”

배구 유소년·동호인들이 직접 콘텐츠 만든다...SOOP,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 실시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①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