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포토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곽경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6 21:33:43
OK저축은행 전광인이 8월 11일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더발리볼>과 만나 미소를 짓고 있다./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곽경훈 기자 
OK저축은행 전광인이 8월 11일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더발리볼>과 만나 미소를 짓고 있다./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곽경훈 기자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인 전광인. 8월 11일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곽경훈 기자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인 전광인. 8월 11일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곽경훈 기자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8월 11일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곽경훈 기자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8월 11일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용인)=곽경훈 기자

[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이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991년생의 194cm 전광인은 하동초-진주동명중-진주동명고-성균관대를 거쳐 2013년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지명을 받았다. 

그러던 2018년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고 이적을 택했다. 프로 데뷔 후 전광인의 두 번째 팀은 현대캐피탈이었다.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은 전광인은 우승도 두 차례 경험했다. 2025년 현대캐피탈을 떠나 OK저축은행으로 동지를 옮긴 전광인. 2017-2018시즌 한국전력 시절 이후 모처럼 정규리그 36경기를 모두 소화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새 시즌에도 변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곽경훈 기자
곽경훈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1639273161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 ‘아버지도 배구선수 출신’ 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배구? 제 인생 가장 잘한 결정”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