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국가대표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9 23:59:49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7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태국전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 제공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선수권 8강 상대팀이 가려졌다. 중국과 한 판 승부를 펼친다. 

한국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C조에서 2승 1패(승점 7)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다. 총 12개 팀 중 조별리그 성적을 합산한 결과, 4위를 차지했다. 

조별리그 3연승을 질주한 일본, 이란, 태국이 1~3위를 차지했고,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 중국, 호주가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 1승 2패의 대만과 인도는 7, 8위에 랭크돼 가까스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8강전은 크로스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1위 일본은 8위 인도와 격돌한다. 2위 이란과 7위 대만, 3위 태국과 6위 호주, 4위 한국과 5위 중국이 4강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했다. 

7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태국전 도중 통증을 호소한 임동혁./아시아배구연맹 제공 

다만 한국은 조별리그 도중 아포짓 임동혁(대한항공)이 허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현대캐피탈)이 대신 아포짓 자리에 들어서기도 했다. 대표팀 ‘에이스 허수봉은 현재 3경기 58득점을 기록하며 전체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25위로 올라선 한국과 32위 중국이 외나무 다리 대결을 펼친다. 

더군다나 중국에는 올해 V-리그 데뷔 예정인 선수만 2명이 있다. 현대캐피탈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지명한 1994년생의 205cm 장추안과 삼성화재가 영입한 2001년생의 195cm 왕빈이 명단에 포함됐다. 특히 왕빈은 3경기 42점을 올리며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높이가 좋은 중국을 상대로 한국의 보다 빠른 공격이 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중국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이 9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이란전에서 환호하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 제공
9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이란전에서 포효하고 있는 중국 국가대표 아포짓 장추안./아시아배구연맹 제공

이번 대회에는 2028 LA올림픽 본선행 티켓이 걸려있다. 대회 우승팀은 2년 뒤 올림픽 진출을 확정짓는다. 상위 3개 팀에는 2027 FIVB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그만큼 각국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이 4강에 진출한다면 일본-인도 승자와 4강전에서 만난다. 세계랭킹 6위로 아시아 최고 순위를 기록 중인 일본과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까.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4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 조별리그 1차전인 대만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 제공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2516932319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