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보험과 타이틀스폰서 계약 맺은 KOVO, 2028-2029시즌까지 HK흥국금융 붙는다

이석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11:47:44
(왼쪽부터)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과 흥국생명 김형표 대표이사가 4일 서울 마포구의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 제공

[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올해부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가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이호진)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대표이사 김형표)과 향후 3시즌에 대한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26-2027시즌부터 2028-2029시즌까지 'HK흥국금융'이 따라붙는다.

계약 체결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과 흥국생명 김형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흥국생명은 그동안 배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프로배구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타이틀스폰서십을 계기로 V-리그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스포츠를 매개로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배구연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흥국생명과 함께 한국 프로배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통해 V-리그 관중 증대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엠블럼./한국배구연맹 제공 

앞서 한국배구연맹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진에어'와 1+1년 조건으로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하지만 올해 4월 태광그룹 수장이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구단주인 이호진 회장이 한국배구연맹 총재직에 도전 의사를 밝히는 동시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이 V-리그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기로 했다. 결국 이 회장은 한국배구연맹 제9대 총재로 취임하면서 새 출발을 알렸다. 이 회장은 7월 1일부터 향후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흥국생명 김형표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배구단을 운영하며 한국 배구와 함께해 온 만큼 V-리그 타이틀스폰서로 새로운 동행을 시작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팬들이 배구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프로배구의 인기와 저변을 넓혀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은 “흥국생명과 향후 3시즌 동안 V-리그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V-리그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팬들이 V-리그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흥국생명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개막은 오는 10월 31일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희 기자
이석희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부상’ 이주아→정호영, 신호진→방강호...여자배구 AG와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

  •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 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122920172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