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2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일본 국가대표 ‘이시카와 남매’, 이탈리아 떠나 튀르키예서 새 출발 [INTERNATIONAL COURT]

이석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5 18:29:59
10년 동안 이탈리아에서 활약한 일본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카와 유키가 2026년 튀르키예 무대에 오른다./지랏 방카시 SNS 캡처 

[더발리볼 = 이석희 기자]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일본 국가대표 ‘이시카와 남매’
이탈리아 떠나 튀르키예 무대 오른다

일본 배구의 스타인 이시카와 유키, 이시카와 마유 남매가 나란히 이탈리아 리그를 떠나 튀르키예로 향한다. 

튀르키예의 지랏 방카시는 6월 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세계 배구의 스타이자, 일본 남자배구 대표팀의 주장인 이시카와 유키 선수가 다음 시즌 우리 팀과 함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시카와는 2016년부터 10년 동안 이탈리아에서 맹활약했다. 튀르키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여동생도 함께 한다. 마유는 2023년 이탈리아로 진출해 세 시즌을 보냈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튀르키예의 엑자시바시 유니폼을 입는다. 2026년 튀르키예로 떠난 남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VNL에 참가한 사령탑 3명에게 징계를 내린 FIVB./FIVB 제공

FIVB 뿔났다
VNL 참가 사령탑 3명 징계

국제배구연맹(FIVB)이 이례적으로 3명의 감독에게 동시에 징계를 내렸다. 

FIVB는 6월 16일 “FIVB 징계위원회는 FIVB 대회에서 징계 조치를 내릴 권한을 가진 기구다. 최근 2026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서 발생한 세 건의 사건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먼저 중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비탈 헤이넨 감독은 6월 10일 VNL 슬로베니아전이 끝난 뒤 인터뷰에서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해 FIVB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캐나다 여자배구 대표팀의 지오반니 귀데티 감독은 6월 7일 일본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로 1500스위스프랑(286만 원) 벌금을 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브라질 여자배구 대표팀의 제 호베르투 감독은 경기 도중 상대를 모욕하는 부적절한 제스처를 보였기 때문에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미국 LOVB 사령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LOVB SNS 캡처

스페인 출신의 세자르 감독
미국 LOVB 미네소타 지휘봉 잡는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프랑스, 폴란드 리그에 이어 2026-2027시즌 미국 LOVB 미네소타 사령탑으로 새 출발을 한다. 동시에 프랑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직도 유지한다. 

LOVB는 6월 4일 “세자르 감독은 세계 배구계에서 촉망받는 감독 중 한 명이다.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며 보여준 성과는 정말 놀랍다”면서 “LOVB 미네소타 역사상 첫 번째 감독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세자르 감독은 작년 세계선수권에서 프랑스의 8강 진출을 이끌며 주목을 받았다. 

2019년부터 2021년부터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첫 외국인 사령탑인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을 보좌한 뒤, 2022년부터 2년간 직접 대표팀 지휘봉을 잡기도 했다. 

한편 LOVB 미네소타는 다음 시즌부터 참가하는 신생팀이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희 기자
이석희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부상’ 이주아→정호영, 신호진→방강호...여자배구 AG와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

  • 11년 만에 평택서 V-리그 열린다...KB, 2026-2027시즌 홈 경기장 확정

  • FIVB, 겨울에도 국제대회 여나...각국 배구 리그 반발 예고 [INTERNATIONAL COURT]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60536379012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OK저축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베테랑 전광인 [포토]
  • [인터뷰] IBK 기업은행 미와, IBK기업은행 우승 이끌기 위해 왔다
  • “즉시 전력감이 부족해” 남자 프로배구팀들이 신인선수 입단금을 없애는 이유
  • “팬으로선 감사한 기회” GS칼텍스만의 팬 문화, 팬들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일본 전지훈련

매거진

  •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아시아 넘어 세계로...‘득점 2위’ 손서연, “엄마 같은 감독님, 그리고 동료들에게 고마워”

  •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마지막을 알기에, 또다시 피어나는 시간...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이다 

많이 본 기사

1
59분 만에 끝난 한일전, 日 “오랫동안 라이벌이었지만, 65승 64패 전적은 의미 없었다”
2
카타르 '에이스' 210cm의 14세 무바락 분전에도, '라미레스호'가 웃었다...FIVB 세계랭킹은 2계단 상승한 25위
3
한국 남자배구, V-리그 데뷔 앞둔 장추안-왕빈의 중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서 만난다
4
프로와 실업배구의 점점 흐려지는 경계, 공생의 길은 [AGENDA]
5
“오늘만큼은 승리를 즐겼으면” 한국, 9년 만에 亞선수권 동메달...박경민은 ‘베스트 리베로’

Hot Issue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딸’ 아키모토 12점 활약...일본 여자배구, 48년 만의 AG 우승 노린다

20점 해결사로 나선 육서영·박은서 교체카드 적중...차상현호, 8년 만에 AG 4강행

SNS ‘사장님 숏츠’ 촬영부터 편집까지, CEO로 변신한 이민욱의 또 다른 성장 [RE:PLAY]

항저우 패배 아픔 지웠다...차상현호, 베트남 누르고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행

대만에서 찾은 배구 인생 터닝 포인트, ‘셴청쉰’에서 다시 KB의 신승훈으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