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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당 3승 3패” 목표 밝힌 강성형 감독, 살아난 공격력에 만족…”카리-양효진 활약 좋다”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최근 경기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현대건설은 2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현대건설은 ...
최병진 기자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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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언니 실바의 ‘쓴소리’, GS칼텍스의 승부욕 깨웠다…사령탑도 “충분히 말할 자격이 있는 선수고 선수들도 잘 받아들였다”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실바와 선수들의 대화에 대해 밝혔다. GS칼텍스는 2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GS칼텍스는 승점 ...
최병진 기자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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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수원으로 돌아온 이다현의 ‘어색함’, 그리고 흥국생명 이적으로 더 커진 책임감…“열심히 하는 마음? 결과로 더 나와야 한다”
수원을 찾은 이다현(흥국생명)이 더 커진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2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었다. 흥국생명은 승점 1 ...
최병진 기자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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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 차고 친정팀 상대 선발 복귀, 의지 넘쳤던 이다현..."언제나 긍정적인 모습에 감탄" 사령탑도 칭찬 남겼다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이다현의 파이팅에 칭찬을 남겼다. 흥국생명은 29일 오후 4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 ...
최병진 기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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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1호' 매진, 0-3 스코어 속 접전 혈투...그래서 더 패배가 아쉽다 "클러치 상황에서 작아지면 안 돼" 사령탑의 메시지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클러치 상황에서의 선수들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29일 오후 4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 ...
최병진 기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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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첫 매진' 뜨거웠던 수원 혈투, 흥국생명이 웃었다...레베카 28점 폭발+서브 효과! 현대건설 3-0 완파→1R 패배 설욕
올시즌 여자부 첫 매진. 뜨거운 열기 속에서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꺾었다. 흥국생명은 29일 오후 4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
최병진 기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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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MB’ 선발로 돌아온다, 친정팀 현대건설과 격돌…요시하라 감독 “완벽하지 않지만 스타팅 출전”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이다현의 선발 복귀를 예고했다. 흥국생명은 29일 오후 4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흥국생명은 4승 ...
최병진 기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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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양쪽으로 악화됐다, 외인 주포의 몸상태 어쩌나…”교체도 쉽지 않은 상황” 강성형 감독의 걱정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를 향한 고민이 더 커졌다. 현대건설은 29일 오후 4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
최병진 기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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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격 6000점 대기록, ‘큰형’ 레오의 선수단 향한 메시지…”안도감에서 탈피해야 돼! 나는 팀의 반등을 믿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가 안도감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 ...
최병진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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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이후 '9경기' 만에 스타팅, '블로킹 4개'로 존재감 자랑한 '200cm' MB....사령탑도 "정태준의 회복 시간 필요했다"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정태준의 투입 이유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25-2 ...
최병진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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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무릎 부상' 2주 OUT..."선수들 알리 없이 잘해 스스로 놀랐나? 믿음 부족" 파에스 감독, 무너진 '3세트'에 아쉬움 표출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의 부상 상태를 전했다. 우리카드는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캐피탈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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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악몽의 3연패' 탈출, '30점' 레오 폭발했다! 역대 통산 공격 6000점 '1호' 등극...'알리 결장' 우리카드에 3-1 승리
현대캐피탈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카드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3-25, 25-18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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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후 연승 시작, 무엇이 달라졌나?.."두 명의 세터와 아라우조의 호흡 맞아간다" 파에스 감독의 기대
우리카드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공격수와 세터의 호흡에 만족감을 전했다. 우리카드는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우리카드는 승점 4승 5패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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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위기, 에이스의 부활이 절실하다…블랑 감독 “허수봉의 100% 찾는 과정,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허수봉이 이전의 경기력을 되찾을 것이라 기대했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디펜딩 챔피언의 충격적인 ...
최병진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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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로 계속되는 침체, 결국 필요했던 '스파크'...'김호철 감독 사임→여오현 대행' IBK기업은행의 '의지' 회복 절실하다
IBK기업은행이 침체된 분위기를 끊어낼 수 있을까. IBK기업은행은 지난 22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현대건설전에서 0-3으로 패하며 7연패의 늪에 빠졌다. 경기 후 김호철 감 ...
최병진 기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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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감독의 ‘애창인형’, 주전 자리 되찾은 ‘우승 세터’…”내가 잘해서 우승으로 이끌고 싶다” 이윤정의 커진 책임감
주전 자리를 되찾은 이윤정(한국도로공사)이 우승에 대한 책임감을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9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6-2026 V-리그’ 2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
최병진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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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인 공격력 떨어트린 '어깨 부상', 새로운 스윙 방법으로 부활 꿈꾼다...김다은이 밝힌 간절함 "경기 출전에 한이 맺혔다"
김다은(흥국생명)이 공격 스윙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흥국생명은 2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펼쳐진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올시즌 ...
최병진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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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처럼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최종 목표는 우승"...'한국에서 첫 2연승' 선수들 '발전'에 만족한 요시하라 감독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선수들의 발전하는 모습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흥국생명은 20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펼쳐진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 ...
최병진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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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생각에 스스로 말린 것 같다" 1세트 승리 이후 와르르...이영택 감독의 돌아본 안혜진의 토스 '선택'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안혜진의 토스에 아쉬움을 표출했다. GS칼텍스는 20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펼쳐진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5- ...
최병진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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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체제 '첫 연승'...흥국생명의 '서브 공략' 통했다! '레베카+피치 44점 합작' GS칼텍스에 3-1 역전승
흥국생명이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연승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20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펼쳐진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 ...
최병진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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