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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C도 '리틀 김연경' 181cm OH 손서연 주목, "아시아 최고 선수로 떠올랐다"

이보미 / 2025-11-11 18:27

2010년생의 181cm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경해여중)이 아시아 최고의 별이 됐다. 손서연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아시아여자U16배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우승과 함께 MVP로 선정됐다. 동시에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상까지 거머쥐었다. 이번 대표팀 캡틴이었던 손서연은 대만과의 결승전에서도 홀로 30점을 기록하는 등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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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6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내년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한국 U16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동시에 내년 U17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여자U16배구선수권대회 8강 E조 우즈베키스탄전에서 3-0(25-13, 25-6, 25-18) 완승을 거뒀다. 앞서 E조 홍콩을 3-0으로 꺾은 뒤 우즈베키스탄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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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속에서 한 뼘 성장한 임동혁 “더 잘해볼 테니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주시길”

패했지만 소중한 경험치를 쌓았다. 임동혁에게는 의미 있는 경기였다. 200cm 거포 임동혁은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자원이다. 타고난 피지컬과 호쾌한 공격력으로 팀의 한 축을 맡는다. 한국이 늘 피지컬의 열세를 극복해야 하는 국제대회에서 임동혁의 책임은 특히 막중하다. 그러나 그런 임동혁조차도 거함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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