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7-23 22:45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2001년생 이다현은 올해도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작년에는 프로 데뷔 후 첫 자유계약(FA) 신분을 얻고 현대건설을 떠나 흥국생명으로 둥지를 옮겼다. 올해는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이뤘다. 일본 SV.리그의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이 고향 제천에서 날았다. 임성진은 2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브라질과의 첫 대결에서 선발로 출전해 18점을 터뜨렸다. 서브 1개, 블로킹 1개도 성공시켰다. 20점을 올린 아포짓 신호진 다음으로 높은 득점을 기록했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국내에서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대한배구협회는 올해 새 사령탑으로 차상현 감독을 선임했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올해 대표
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
흥국생명 리베로 도수빈 공백 지우나...고민지, 1년 만에 프로 복귀
우크라이나 플로트니츠키 “러시아? 전쟁이 계속되는 한 국제대회에 참가할 자격 없다” [INTERNATIONAL COURT]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VNL 아픔 겪고 해외로 눈 돌렸다, 이다현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