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02-04 15:31
아시아배구연맹(AVC)의 2026년 AVC컵 참가팀이 확정됐다. AVC는 지난 2일 "6월에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 최고 대회인 AVC컵 여자, 남자 대회에 출전할 참가팀이 정해졌다"고 밝혔다. 여자 대회는 6월 6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캔던에서 열린다. 개최국 필리핀과 한국을 포함해 총 12개 팀이 격
2010년생의 181cm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경해여중)이 아시아 최고의 별이 됐다. 손서연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아시아여자U16배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우승과 함께 MVP로 선정됐다. 동시에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상까지 거머쥐었다. 이번 대표팀 캡틴이었던 손서연은 대만과의 결승전에서도 홀로 30점을 기록하는 등 에이스
한국 U16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동시에 내년 U17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여자U16배구선수권대회 8강 E조 우즈베키스탄전에서 3-0(25-13, 25-6, 25-18) 완승을 거뒀다. 앞서 E조 홍콩을 3-0으로 꺾은 뒤 우즈베키스탄마저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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