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선수들이 부담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2연패’ KB, 7일 삼성화재와 ‘감독대행’ 맞대결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4 00:03:22
KB손해보험./KOVO

[더발리볼 = 의정부 이보미 기자] KB손해보험이 2연패에 빠졌다. 

KB손해보험은 3일 오후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1-3(25-22, 23-25, 21-25, 24-26) 역전패를 당했다. 

비예나가 28점을 올렸고, 나경복과 임성진이 각각 13, 11점을 터뜨렸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리시브 효율은 24.05%로 상대 31.58%보다 낮았지만 팀 공격 효율은 비슷했다. 다만 범실이 34개였다. 블로킹에서 10-9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서브에서는 3-8로 열세를 보였다.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의 자진 사퇴 이후 현대캐피탈, 한국전력에 내리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하현용 감독대행은 “업다운이 심했더 ㄴ경기였다. 점수 차를 벌어졌다가 우리가 다시 추격하는 경우도 있었고, 우리가 앞서다가 잡히기도 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매 세트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지만, 코트 위 분위기에서도 밀렸다. 하 감독대행은 “그런 부분이 안 나오길 기대했는데 선수들이 부담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선수들과 좀 더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당장 오는 7일에는 삼성화재 원정 경기가 예정돼있다. 공교롭게도 감독대행의 맞대결이기도 하다. 삼성화재도 김상우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고준용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하 감독대행은 “삼성화재는 고준용 감독대행으로 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삼성화재는 연승을 하고 있고, 우리는 연패를 했다. 어려운 경기가 될 수도 있다.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면서 “큰 변화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훈련을 통해서 채워야 한다. 아직 16경기가 남아 있다”며 힘줘 말했다. 

이날 패배로 KB손해보험은 10승10패(승점 31)로 3위에 머물렀다. 4위 한국전력(승점 30)과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KB손해보험이 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3902589766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