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국도로공사 연습체육관(김천)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 주인공 강소휘. 그는 배구 코트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것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발리볼 = 한국도로공사 연습체육관(김천)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9월호 표지 주인공 강소휘. 그는 배구 코트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것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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