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7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매거진

FIVB, 2026 VNL 대회부터 원격 비디오 챌린지 시스템 도입 [INTERNATIONAL COURT]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5 15:02:03
국제배구연맹(FIVB)이 올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부터 원격 비디오 챌린지 시스템을 도입한다./국제배구연맹 제공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축구에는 EPL과 프리메라리가가, 야구에는 MLB와 NPB가 있듯이 배구에도 세계적인 해외 리그들이 존재한다. 또 각종 국제대회 역시 전 세계 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V-리그를 즐기는 한국의 배구 팬들이 더 넓은 세상의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더발리볼>이 매달 세계 각지의 배구 뉴스를 전달한다.

FIVB, 2026년 VNL 대회에 원격 비디오 챌린지 시스템 도입한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변화를 꾀한다. FIVB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부터 원격 비디오 챌린지 시스템 허브를 도입해 국제 배구 대회의 운영 발전에 있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면서 “현장에 심판을 배치하는 시스템을 대체하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대회 운영 방식을 운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두 명의 비디오 챌린지 심판과 시스템 업체 담당자가 VNL 대회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 원격으로 비디오 챌린지 시스템을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FIVB가 택한 변화가 배구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이탈리아 페루자, 2년 연속 CEV 챔스 우승

이탈리아 남자배구 클럽팀 페루자가 2년 연속 유럽 정상에 올랐다. 페루자는 5월 17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이나피아레나에서 열린 2026 CEV 챔피언스리그에서 알루론 CMC 바르타 자비에르체(폴란드)와 결승전에서 3-0(29-27, 25-18, 25-15)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페루자는 작년에도 자비에르체와 결승전에서 5세트 혈투 끝에 우승을 거둔 바 있다. 팀 사상 첫 유럽 대회 우승 타이틀이었다. 

이번에도 페루자가 웃었다. MVP로 선정된 1985년생의 리베로 마시모 콜라치는 CEV를 통해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어떤 말로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멋진 선수 생활을 해왔고, 긴 여정을 걸어왔다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일본 SV.리그 마지막 승부 펼친 다카하시vs니시다
니시다의 오사카 블루테온이 웃었다

일본 오사카 블루테온이 SV.리그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핀란드 출신의 투오마스 삼멜부오 감독과 손을 잡고 2025-2026시즌에 돌입한 오사카. 프랑스 국가대표 세터 앙투앙 브리자드를 비롯해 쿠바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미구엘 로페즈, 일본 국가대표 아포짓 니시다 유지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막강한 전력을 드러냈다. FIVB 세계클럽선수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얻은 데 이어 SV.리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다카하시 란과 드미트리 무셜스키를 앞세운 산토리 선버즈와 1차전에서 1-3으로 패했지만, 2, 3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17일 산토리를 3-0으로 꺾고 7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올랐다. 니시다는 MVP로 선정되며 포효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 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

  •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정을 불태우겠습니다” 20번째 시즌 앞둔 배유나의 마지막 도전 [FAN Q&A]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8217829158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①
  •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 페퍼저축은행 인수한 SOOP,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연고지 확정...“팬들과 접점 넓히겠다”
  • ‘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 ‘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
  •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매거진

  •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 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

    토종 거포와 카리스마의 상징, 이제는 ‘무늬만 문성민’으로 ‘진짜’ 문성민 마주한다

  •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야구선수 출신 신본기 해설위원의 배구바라기 “부산 경기 직관, 꼭 가 볼게요” [스타와 발리볼]

많이 본 기사

1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2
‘사상 최초’ 한중일 여자배구 최고 클럽팀들이 제주에 모인다...김연경 1일 시구 출격
3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4
‘이고은·정호영·김세빈·박여름 제외’ 차상현호 14명, 31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
5
흥국생명 리베로 도수빈 공백 지우나...고민지, 1년 만에 프로 복귀

Hot Issue

한국전력→삼성화재→대한항공→OK저축은행, ‘콧수염 사나이’ 러셀 “부산 팬들의 에너지 인상적”

배구 유소년·동호인들이 직접 콘텐츠 만든다...SOOP, 아마추어배구 스트리머 육성 프로젝트 실시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여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②

2026-2027시즌 보수로 읽는 V-리그 남자부 포지션별 현주소 ①

어머니의 나라서 오사카 유니폼 입고 뛰었다, 2006년생 OH 후쿠무라에 시선 집중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