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신인 OH 이윤재까지 등장, 5연패 늪에 빠진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우리 왼쪽이 상당히 어렵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8 01:57:32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KOVO

[더발리볼 = 부산 이보미 기자] 삼성화재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삼성화재는 27일 오후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OK저축은행 원정 경기에서 0-3(20-25, 22-25, 16-25)으로 패했다. 

아히가 16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다. 김우진은 8점, 김준우와 손현종이 나란히 4점을 기록했다. 

이날 삼성화재는 세터 노재욱을 시즌 첫 선발로 기용했다. 2세트에는 아웃사이드 히터 이우진 대신 또 다른 신인 이윤재를 먼저 기용했고, 세터 도산지와 미들블로커 손현종도 함께 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선수 기용에도 변화를 줬지만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팀 공격 효율에서도 OK저축은행이 37.21%를 기록한 데 반해 삼성화재는 17.72%에 그쳤다. 

경기 후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은 “변화를 준 것도 있지만 우리가 못하는 것 같다. 상대 서브도 좋았다. 동시에 우리가 충분히 받아 내거나, 잡을 수 있는 공격을 놓쳤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결정력 싸움에 대해서도 “20점 정도가 되면 리시브에서 부족한 부분이 나온다. 거기서 세터가 공을 잘 줘서 좋은 공을 때리면 리시브가 안 되더라도 사이드아웃 돌아간다. 세터 부분이 부족했다. 그러면서 고비에서 주저 앉았전 것 같다”고 돌아봤다. 

신인 이윤재는 이날 데뷔전에서 3점을 기록했다. 아웃사이드 히터 기용에 대한 고민도 크다. 

캡틴 김우진이 붙박이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윤수, 이우진, 황두연에 이어 이윤재까지 등장했다. 김 감독은 “우리가 왼쪽에서 상당히 어렵다”면서 “연습 때 워낙 괜찮은 컨디션을 보였다. 공격도 그렇고, 리시브도 본인 앞에 오는 정도는 충분히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다. 아웃사이드 히터가 부족해서 과감하게 기용을 했다”며 이윤재를 기용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패배로 삼성화재는 2승9패(승점 7)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6위 우리카드(4승6패, 승점 11)과 승점 차는 4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 곤룡포 입고 왕이 된 김지한, 자신감 되찾았다...우리카드 공격 균형 이루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thevolleyball.kr/article/106554587926161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 양효진, '화려한 은퇴, 영구결번'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4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