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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매거진

<더발리볼>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6 09:30:38

배구 전문 잡지 <더발리볼>이 창간을 기념해 배구를 아끼는 이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더발리볼>에서는 한국 배구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기록하 는 새로운 시선과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더발리볼>을 함께 읽고, 함께 기억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유승민 | 대한체육회장 
"한국 배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큰 힘이 돼주길" 
배구의 생생한 현장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전문 월간 매거진 <더발리볼>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 구인을 비롯한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통의 장으로 자 리매김하고, 대한민국 배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큰 힘이 되어주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필립 블랑 | 현대캐피탈 감독 
"우리의 New Star도 찾아주세요!" 
<더발리볼>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호의 주제 ‘New Start’와 더불어 우리 배구의 ‘New Star’들을 잘 찾아주 시기를 응원하며 항상 배구팬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 해주시기를, 우리의 배구를 최고의 모습으로 담아주시기 를 기원합니다! 

문성민 | 현대캐피탈 코치 
"한국 배구의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요!"
<더발리볼> 잡지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 니다! 배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많은 정보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새로운 플랫폼의 출범 은 배구인으로서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선 수와 팬 모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소통의 장 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선수들의 멋진 모 습, 화려한 플레이를 많은 분들이 알 수 있게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 배구의 도약을 함께 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권영민 | 한국전력 감독 
"<더발리볼> 파이팅!" 
<더발리볼>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V-리그 소식은 물론 배구 팬들이 궁금해하는 해외 배구, 아마추어 배구 소식도 많이 전해주세요. 앞으로 한국 배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좋은 동반자와 같은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더발리볼> 파이팅. 

신영석 | 한국전력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해 <더발리볼>도 함께 달려갔으면!"
<더발리볼> 창간호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한국 배구 발전 을 위해 <더발리볼>도 함께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배구를 아끼 시는 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더욱 성장 발전하시기를 응원하겠 습니다. 

한선수 | 대한항공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더발리볼>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로운 매거진의 탄 생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배구 전문 잡지가 나와서 두 팔 벌려 환 영을 하게 됩니다. 더욱 다양한 배구 이야기를 통해 배구를 좋아 하시는 모든 팬들이 계속해서 배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 면 좋겠습니다. 저도 한 사람의 배구 팬으로서 <

황연주 | 한국도로공사 
"<더발리볼>의 발전을 응원해요!" 
새로운 배구 잡지의 창간 축하드리고요. 배구를 알릴 수 있는 잡 지가 생겨 배구인으로서 감사해요. 배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배구를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도로공사 후배들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후배들 인터뷰도 많이 해주시고 요. 특히 (문)정원이, 올해 리베로 전향 준비를 정말 잘하고 있어 요. <더발리볼>의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정아 | 페퍼저축은행 
"많은 사랑 받으시길 기원해요!" 
<더발리볼> 창간을 페퍼저축은행 선수단을 대 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구 전문 기자 님들의 깊이 있는 콘텐츠와 전문성으로 배구 팬 들에게 사랑받는 매체로 자리 잡으시길 기원합 니다. 팬들의 눈과 마음을 대변하며, 깊이 있고 생생한 현장 소식으로 배구의 매력을 더 많은 팬 분들에게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간을 진심으 로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이영택 | GS칼텍스 감독 
"힘찬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발리볼>의 힘찬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구를 사 랑하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창구가 되 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배구 이야기로 많은 분들께 기쁨과 감동을 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한국 배구와 함께 성장하는 <더발리볼>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소영 | IBK기업은행 
"선수들과 팬들을 하나로 이어주세요" 
저희와 팬 여러분들을 하나로 이어주세요! 배구의 열정과 감동 을 담아줄 새로운 배구 잡지 <더발리볼>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더발리볼>이 선수들과 팬 여러분들을 하나로 잇는 멋진 매체로 오래 사랑받길 기대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IBK기 업은행과 저에게도 많은 사랑 보내주세요! 

전광인 | OK저축은행 
"다양한 배구 이야기들을 담아주셨으면 합니다" 
<더발리볼>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구를 사랑하 는 팬들과 선수들을 이어주는 소중한 매체가 되길 바랍니다. 프 로배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즐기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배구도 함께 조명해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배 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멋진 잡지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차상현 | SBS스포츠 해설위원 
"<더발리볼>! 훌륭한 가교가 돼주세요!" 
배구인들과 팬들을 위한 전문지 <더발리볼>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 하드립니다! <더발리볼>이 앞으로 오랫동안 배구계에서 사랑받으 며, 코트 안팎을 이어줄 수 있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길 기 대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사진. 구단 제공, 한국배구연맹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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